[매일안전신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출연했던 '아내의 맛' 조작에 대해 인정했다.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작 방송에 대해 "모두 사실이다"며 " 전부 다 세세하게 개인적인 부분들을 다 이야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함소원은 잘못했다며 "과장된 연출 하에 촬영했고 변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함소원은 "친정과 같은 '아내의 맛'에 누가 되고 싶지 않아서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고 그럼에도 오늘과 같은 결과에 이른 것에 진심으로 안타깝고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이후 많은 팬들이 응원하자 함소원은 "어쩜 그러냐"며 "로에 메시지에 저를 웃게 해주시려고 너무 많은 위로됐다"고 밝혔다. 이어 함소원은 자신에게 DM으로 온 응원글을 공개하고 고맙다는 답글을 달며 "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고 적었다.
앞서 함소원은 '아내의 맛' 조작 방송 의혹에 휩싸였다.
중국 시부모 별장이 가짜라는 의혹과 딸 옷 조작, 함소원이 시어머니의 막냇동생인 척 연기를 했다는 의혹 등이 연이어 나오며 논란이 됐다.
또한 함소원의 남편 진화도 이름을 속였다는 의혹이 나왔다. 중국 소후닷컴에 따르면 지난해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가수 지망생 출신으로 본명은 취지아바오라고 보도했다.
이후 제작진은 "함소원의 에피소드에 과장된 연출이 있었고 방송 프로그램의 가장 큰 덕목인 신뢰를 훼손한 점에 전적으로 책임을 통감한다"며 "다만 출연자의 재산이나 기타 사적인 영역에 대해서는 개인의 프라이버시 문제이기 때문에 제작진이 사실 여부를 100% 확인하기엔 여러 한계가 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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