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인민정과 김동성은 인스타그램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근황을 밝혔다.
라이브 방송에서 인민정은 남편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팬에게 "서로 이기려고 하지 말고 편안하게 해주는 게 좋은 거 같다"고 조언했고 돈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팬에게 김동성은 "돈을 쫓아가면 안 되고 따라오게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김동성은 "돈이 있어도 불행할 수 있고 돈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다"면서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라고 말했다.
또 김동성은 극단전 선택 시도 후 사람을 만나는 게 무섭다고 밝혔다. 김동성은 "친구들이랑도 안마시게 되고 만나는 것 자체가 무섭고 피하게 되더라"며 "가족이 큰 버팀목인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김동성은 "A형이라 소심한데 토닥여 주면 풀리는데 무슨 문제가 터지면 민정이가 과감하게 잡아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동성은 "언제 싸우는지 질문을 많이 받는데 우린 싸우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동성 연인 인민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인민정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에 입학하고 학교 다니며 아르바이트도 하고 인터넷 쇼핑몰도 하다 망해봤다"며 "쇼호스트 꿈을 가지고 학원에 다니며 공부를 하던 중 리포터도 해보고 그러다 미국을 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인민정은 "미국에선 구매대행을 하며 옷 판매를 하다 싱글맘으로 이것저것 안 해본 게 없을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김동성과의 만남에 대해서는 "다 죽어가는 오빠를 우연찮게 다시 만나게 되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그사람에게 과일을 팔자고 해서 판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성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과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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