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집2' 임시완X배두나 첫 손님으로 등장...기대 크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9 21: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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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손님으로 등장한 임시완 (사진, tvN '바퀴달린집2' 캡처)
첫 손님으로 등장한 임시완 (사진, tvN '바퀴달린집2' 캡처)

[매일안전신문] 첫 손님은 바로 임시완과 배두나였다.


9일 밤 9시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2'에서는 임시완, 배두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 김희원이 만나 여진구를 언급하며 "같이 하면 좋을 텐데 드라마 스케줄 때문에 아쉽다"라고 했다.


이때 임시완이 등장했다. 임시완은 김희원과 드라마 '미생'에서 만나 친하다고 했다.


특히 임시완은 김희원에게 섭외 당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성동일은 "네가 옵션인데 얘를 섭외하면 어쩌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손님으로 등장한 배두나 (사진, tvN '바퀴달린집2' 캡처)
첫 손님으로 등장한 배두나 (사진, tvN '바퀴달린집2' 캡처)

이어 임시완은 "캠핑이랑 여행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은 커피는 잘 내리는지, 잘하는건 뭔지, 물통을 잘 드는지 물어봤다. 그러자 김희원은 "일꾼 뽑는 거 아니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동일은 임시완을 보며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후 세 사람은 평창으로 향했고 집들이 손님으로 배두나가 등장했다. 배두나는 "저는 캠핑을 해본 적이 없다"며 "캠핑 사진을 볼 때마다 부러웠던 건 바베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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