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의성이 이제훈에게 동업을 제안했다.
10일 밤 10시 방송된 SBS '모범택시'2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에게 동업을 제안하는 장성철(김의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성철과 김도기의 과거가 공개됐다. 당시 김도기는 연쇄살인마에게 가족을 잃고 오열하고 있었다. 이를 장성철이 봤다.
오열하는 김도기에게 장성철은 명함을 내밀었다. 이에 김도기는 "이제 내 밥줄까지 걱정해주시는 거냐"며 "운전에 취미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성철은 "당신 밥줄 때문에 찾아온 거 아니다"고 밝혔다.
장성철은 김도기에게 연쇄살인범의 자살 소식을 전하며 "이 자가 죽어서 당신 고통이 사라졌냐"며 "지금도 복수하고 싶지 않나"라고 물었다.
단순 택시 업무가 아닌 복수 대행이라는 것을 알게 된 김도기는 장성철을 따라갔다.
김도기는 장성철을 따라 비밀통로로 들어갔다 비밀통로 끝에 지하 비밀기지가 있었고 거기엔 모범택시가 있었다.
장성철은 김도기에게 "당신이 지금 겪은 고통은 당한 사람만 알지 안 당한 사람은 관심도 없다"며 "직도 판사, 검사를 믿는 거냐, 값싼 용서로 괴물을 키운 이 사회 탓이니 나와 함께 복수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장성철은 "여기서 나는 부모님을 잃었다"며 "아직도 그 날이 생생히 떠오르고 난 들을 절대 용서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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