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브레이브걸스가 숙소를 공개했다.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브레이브걸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레이브걸스는 데뷔이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했다. 브레이브걸스는 '롤린'으로 발매 4년 만에 1위 역주행을 했기 때문이다.
잠을 잘 잤냐는 질문에 민영은 "요즘 1~2시간을 잤는데 오늘은 3시간을 자고 왔다"며 인기를 입증했다. 유정은 "사실 나랑 유나는 이미 짐을 뺀 상태였다"며 그룹이 해체 직전까지 갔다고 밝혔다.
이어 "그룹 해체 의견을 지난 2월 회사에 말씀드렸는데 사장님이 해체 논의를 다음 주에 해보자고 말했는데 그 전에 역주행이 됐다"고 말했다.
이후 브레이브걸스의 숙소가 공개됐다. 브레이브걸스 매니저는 "다시 숙소로 와야 하는데 들어오긴 했지만 스케줄이 워낙 빡빡하다 보니까 정리할 시간이 없어서 짐이 쌓여있는 상태다"고 말했다.
숙소는 굉장히 작았고 화장실 한개에 네명이 한꺼번에 세수, 머리감기, 양치질을 했다. 이에 매니저는 "대표님이 아파트 숙소에서 살기 원했는데 누나들이 너무 죄송해서 자진해서 작은 숙소로 온거다"고 설명했다.
민영은 "점점 다운그레이드 된 거다"며 "첫 숙소는 대표님과 같은 아파트 이웃주민이었다"고 전했다.
앞서 과거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도 브레이브걸스는 용감한형제가 버들을 열심히 지원해주며 기죽지 않게 해줬다고 전한바 있다.
민영은 "데뷔초 용감한형제 사장님이 기죽으면 안된다고 벤을 해주셨고 숙소도 좋았는데 우리가 점점 어려줘지니까 숙소도 다운그레이드 되더라"고 말했다.
이후 브레이걸스의 과거 라이브 방송 화면이 공개됐다. 유나는 당시 "지금 심정은 솔직히 미칠것 같다"며 "다음 컨셉이 있을까 싶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이를 본 유나는 "이 영상이 '롤린' 역주행 일주일 전인데 지금 보니까 울컥한다"고 말했다.
한편 멤버들의 연령대는 다소 높은 편으로 민영이 1990년생으로 31세, 유정이 1991년생으로 30세, 은지가 1992년생으로 29세, 유나가 1993년생으로 2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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