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K팝 비하, 성희롱 논란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유튜브로 복귀했다.
샘 오취리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5273 오취리 삶'에 브이로그 영상을 올리고 근황을 알렸다. 앞선 논란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영상은 오취리가 관악산을 오르며 시민들과 가벼운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논란 이후 자신의 심경과 현재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오취리는 영상 아래 댓글로 "일손이 부족하면 어디든 연락달라"며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여론은 싸늘하다. 해당 영상에는 '싫어요'가 5000개 넘게 찍혔다. 좋아요의 5배를 넘는 수치다.
한 네티즌은 "사과 한 마디 없이 바로 복귀하는 게 웃기다. 본인 나라로 돌아가라"는 댓글을 달았다.
오취리는 2019년 한 여성 배우와 촬영한 사진 밑에 성적 댓글이 달리자 이에 동조하는 듯한 답글을 남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또 흑인 분장을 한 고교생들의 행옹을 비판하며 사건과 관계없는 K팝 관련 해시태그를 달아 "해외에 한국인들을 욕먹이려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오취리는 논란이 커지자 "경솔했다"는 입장 표명과 함께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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