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광자매' 홍은희, 최대철과 혼외자 문제로 갈등 고조..."날 때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1 20: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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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남이 배변호 혼외자 사건으로 분노했다 (사진, KBS2TV '오케이광자매' 캡처)
이광남이 배변호 혼외자 사건으로 분노했다 (사진, KBS2TV '오케이광자매' 캡처)

[매일안전신문] 홍은희와 최대철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11일 밤 7시 55분 방송된 KBS2TV '오케이광자매'(극본 문영남/연출 이진서)에서는 배변호(최대철 분)와 이광남(홍은희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집에 들어온 배변호는 이광남이 미친듯이 음식을 먹어치우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앞서 이광남은 배변호가 신마리아(하재숙)와 아들을 낳아 키우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한 바 있다. 이광남은 진한 화장에 백조 발레복을 입고 있었다.


배변호는 이광남을 막았고 이광남은 결국 구토까지 했다. 배변호가 걱정하자 이광남은 "걱정마"라며 "미친거 아니다"라며 방으로 들어갔다.


(사진, KBS2TV '오케이광자매' 캡처)
(사진, KBS2TV '오케이광자매' 캡처)

이어 방에서 이광남의 오열 소리가 들었다. 이후 이광남은 다시 방에서 나와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이를 본 배변호는 "그만하라"며 이광남의 손을 잡았다. 그러면서 배변호는 "차라리 날 때리라"며 울먹였다.


결국 배변호는 이광남의 손을 잡고 자신의 뺨을 때리게 만들었고 이광남은 눈물을 흘렸다. 이에 배변호는 이광남을 안고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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