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제훈 등장 '모범택시' 촬영 비하인드 부터 이상형 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1 22: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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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이 이상형을 밝혔다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이제훈이 이상형을 밝혔다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제훈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11일 밤 9시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제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제훈은 이번에 새로 촬영한 '모범택시'의 촬영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이제훈은 "보통 드라마에서 운전하는 씬을 촬영할 때는 큰 견인차 위에 차량을 올려놓고 촬영하지 않냐"며 "그런데 이번에는 차에 카메라를 달고 배우가 직접 운전을 했다"고 말했다.


이제훈이 이상형을 밝혔다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이제훈이 이상형을 밝혔다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이어 "그래서 영화에서나 보던 차가 180도로 돌아서 후진하는 스턴트를 제가 직접 찍게 됐는데 너무 신기하더라"고 말했다. 이제훈은 그러면서 "시청자 분들도 좋아하실 것 같긴한데 따라하시면 안된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이제훈 씨가 자신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다고 직접 얘기했다더라"고 말했다. 본인의 매력이 뭐냐는 질문에 이제훈은 "이야기하고 있으면 그 시간이 되게 빨리 지나간다"고 매력을 어필했다.


신동엽은 "이제훈은 얼굴이 재밌는데 본인이 노잼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제훈은 "원래 노잼리고 말주변도 없고 말할 때 사람들이 웃어주지 않아 재미 없는 사람인가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실제로 보니까 굉장히 재밌는데"라고 말했다.


이상형 질문에 이제훈은 "이상형은 이야기가 잘 통하는 사람이다"라며 "취향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길 바라는 편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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