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조수민, 최예빈, 김현수가 입담을 뽐냈다.
지난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티키타카'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주역인 조수민, 최예빈, 김현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수민, 최예빈, 김현수가 등장하자 MC들은 '펜트하우스' 뒷이야기와 앞으로의 내용에 대해 궁금해했다.
김구라가 "앞으로 내용을 모르죠?"라고 물었고, 김현수는 "시즌 3 내용은 아직 모른다"고 대답했다.
이어 조수민은 “배로나(김현수 분) 죽을 때 촬영을 한 번 나갔다"며 "대본만 딱 그 신만 주시니까 진자 죽은 줄 알았다"고 말했다. 김현수도 이에 "저도 제가 죽은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예빈은 “대본을 받으면 생사 확인부터 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최예빈에게 규현은 “대학 입시에서 6개 학교에 동시 합격하셨다고 들었다”라며 물었다. 이에 최예빈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중앙대, 동국대, 서울예대, 단국대, 성균관대에 동시에 합격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예종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입시를 같이 했던 친구들이 굉장히 많이 갔다”라고 말했다.
특히 최예빈은 극중 청아예술제에서 연기한 ‘Quando men vo’를 라이브로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극중 성악 장면에 대해 김현수는 "실제로 목소리 대역을 하신 분들이 서울대 음대 대학원생들이다"고 밝혔다.
민설아 역을 맡았던 조수민은 "이지아 선배님도 먹을 것도 많이 챙겨주시고 제가 관 속에 누워있을 때도 예뻐해 주셨다. 특별 제작된 하나뿐인 관이라고 하더라"라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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