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쯔양이 엄청난 먹성을 자랑했다.
12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박명수, 유민상, 쯔양의 첫 자급자족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 유민상, 쯔양은 자연인이 있는 섬으로 배를 타고 갔다. 박명수는 쯔양에게 "해산물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에 쯔양은 "조개는 13kg정도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건 자연인 1년치 식량 아니냐"며 놀랐다. 이어 쯔양은 "최근 새조개를 먹었는데 새조개 알만 6kg을 먹었고 방어는 10kg를 먹는다”고 말했다.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쯔양은 “햄버거는 최대까지는 안 먹어봤는데스무 개 정도 먹는다”며 라면 20봉, 곱창은 16m, 등심 등 고기류는 3kg, 초밥 240개, 방어 10kg을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김국진은 “그 정도면 고래가 먹는 거 아니냐”며 놀라기도 했다. 엄청나게 먹는 것에 비해 쯔양은 굉장히 날씬 했는데 이에 대해 쯔양은 “몸무게는 평균 48~50kg이 나간다”고 말했다.
또 쯔양은 “화장실을 자주 가는 편인데 먹고 토한다거나 먹고 뱉는다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며 "그래서 화장실 갈 때도 오해가 없도록 휴대폰을 들고 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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