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의 밥심' 안현모X신아영X우혜림, 언어 천재들의 공부비법은 뭘까..."간섭은 No"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2 22: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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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사진, SBS Plus '강호동의 밥심' 캡처)
안현모 (사진, SBS Plus '강호동의 밥심' 캡처)

[매일안전신문] 안현모, 신아영, 우혜림이 공부 비법을 공개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SBS Plus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뇌섹녀 안현모, 신아영, 우혜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안현모, 신아영, 우혜림은 각각 외대, 하버드대 등을 입학한 언어 천재들로 유명하다.


세 사람은 공부 비법에 대해 밝혔는데 먼저 안현모의 공부 비법은 자기주도 학습을 가능하게 한 부모님이 있었다고 전했다.


안현모는 "부모님은 앉혀놓고 공부를 시킨 게 아니라 안 시켰다"며 "공부하라고 말한 적도 없으시다"고 했다. 공부 뿐 아니라 평소에 아예 잔소리를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안현모는 "딸 셋 중 늦둥이 막내딸인데 언니들이랑은 차이가 좀 난다"며 "부모님께서 언니들은 공부를 엄하게 시켰지만 저는 자기주도 학습을 했다"고 공부 비법을 밝혔다.


신아영 (사진, SBS Plus '강호동의 밥심' 캡처)
신아영 (사진, SBS Plus '강호동의 밥심' 캡처)

신아영은 공부 비법이 눈치라고 했다. 신아영은 "혼나지 않을 정도로 알아서 공부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신아영은 어머니에게 전교 1등 하기 싫어서 안하냐는 질문을 받았다며 "맏딸인 나에게 많은 기대를 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우혜림 (사진, SBS Plus '강호동의 밥심' 캡처)
우혜림 (사진, SBS Plus '강호동의 밥심' 캡처)

우혜림의 공부법은 아인슈타인 학습법이었다.


우혜림은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기본자세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혜림은 "시험 범위 내용 전체를 정리하고 점점 요약해 나중에는 키워드만 들어도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혜림은 "아인슈타인이 설명할 수 없으면 제대로 아는 게 아니라고 했다"며 "다 안다고 생각해도 막상 물어보면 모를 때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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