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예지가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디스패치는 서예지가 2018년 MBC '시간' 촬영을 하던 김정현에게 서현과 스킨십 등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문자를 공개했는데 내용을 보면 서예지는 김정현에게 "스킨십 빼라", "행동 딱딱하게 잘 하라"고 요구했으며 김정현은 촬영 마다 서예지에게 자신의 행적을 보고했다.
과거 드라마 '시간' 제작발표회 당시에도 김정현은 굳은 표정으로 서현을 대했고 드라마도 도중 하차한 바 있다. 당시 김정현은 공항장애를 이유로 하차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김정현이 서지혜와의 열애설, 소속사 이직 문제 등으로 주목 받자 '시간' 당시 하차 사건이 재조명 된 것이다. 게다가 '시간' 촬영 당시 서현이 울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사건은 더욱 주목받게 됐다.
디스패치 보도와 관련해 서예지, 김정현 양 측 소속사는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서예지가 참석하겠다고 했지만 지난 12일 늦은 밤 '내일의 기억' 측에 시사회에 불참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유는 '개인적 사유'였다.
서예지 논란과 관련해 과거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서예지는 과거 인터뷰에서 아나운서 준비를 위해 한국에서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한뒤 스페인 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를 나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다 한국에 왔을 때 길거리 캐스팅이로 아나운서가 아닌 연기자가 됐다고 했다.
하지만 다른 인터뷰에서는 스페인 유학만 했고 대학은 가지 않았다고 했다. 게다가 과거 서예지가 학교폭력을 했다고 폭로했던 네티즌의 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글은 삭제됐지만 서예지 논란으로 인해 네티즌들은 다시 언급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JTBC '아는 형님'에서 서예지 태도와 발언도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서예지는 자신의 언니가 죽을 뻔한 에피소드를 웃으며 말했던 것을 두고 네티즌들은 '이상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서장훈과 딱밤 맞기 게임을 하다가 서장훈에게 이마 뽀뽀를 하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본인은 타인 남자한테 뽀뽀까지 하면서 남자친구는 여자랑 말도 못붙이게 하고 다니는 사람이면 이중성 맞다"고 주장했다.
한편 서예지는 1990년생으로 3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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