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라포엠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13일 밤 9시 방송된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는 마지막 7차전 미션인 ‘귀호강 끝판왕전’의 우승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7차전 무대는 모든 팀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준비했다.
가장 먼저 무대를 선보이게 된 팀은 바로 라포엠이었다. 라포엠은 영화 '007 스펙터' 주제곡인 샘 스미스의 'Writhing's On The Wall'를 선곡했다. 멤버들은 "남성미, 움장함, 클래식함을 보여드리고자 선곡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라포엠은 "우리의 팀 정체성은 성악이다"며 "본래로 돌아가자 싶어서 선곡했다"고 말했다.
'007' 제임스 본드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라포엠은 성악과 팝을 접목시킨 무대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손혜수는 "라포엠이 약점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손혜수는 "베이스가 없으니 나를 제 5의 멤버로 넣어달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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