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소향이 천상의 목소리를 뽐냈다.
13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보이스킹'에서는 소향의 축하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연이 펼쳐지기 전 다양한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특히 소향의 '아리랑' 무대는 모두를 감탄케 했다.
하얀 한복을 입고 등장한 소향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아리랑'을 불렀고 이에 모든 이들은 소향의 실력에 감탄했다.
시청자들 역시 소향의 음색에 놀라며 "천상의 목소리" "어쩜 저런 목소리가 나오냐" "귀가 맑아지는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소향은 대한민국의 CCM 가수이자 소설 및 에세이 작가로 유명하며 창력 외에도 작사, 작곡 능력과 글솜씨에도 뛰어난 재주가 있다. 1978년생으로 44세다.
소향이 등장한 '보이스킹'은 '보이스퀸'의 남자 버전으로 배우, 아이돌, 래퍼, 국악인, 뮤지컬배우, 방송인, 신동 등 방송 각 분야 노래 실력자들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3개월간 방송된다. 우승 상금은 1억원과 콘서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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