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장나라,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동안 미모...'나이 듣고 깜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3 23: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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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와 정용화는 8살 차이가 난다 (사진,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장나라와 정용화는 8살 차이가 난다 (사진,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매일안전신문] 장나라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13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장나라와 정용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장나라에 대해 "연예계 최강 동안 연예계 동안 중에서도 퀸"이라며 장나라를 소개했다. 정형돈은 "처음 뵙는데 실물 깜짝 놀랐다"라며 장나라 미모를 극찬했다.


MC들은 장나라와 정용화에게 나이가 많이 나냐고 물었다. 이에 정용화는 "저는 33살인데 저보고 조카님이라 하시더라"고 말했다. 장나라는 "올해 41세가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8살 차이가 났다.


올해 41세가 된 장나라 (사진,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올해 41세가 된 장나라 (사진,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정용화는 장나라의 첫인상에 대해 “어렸을 때 TV에서 봤던 모습 그대로라서 진심으로 놀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같이 촬영을 하면서도 나이 차이를 잊게 되고 심지어 동생이라고 착각이 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장나라는 “사실 동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나라는 “단 한 번도 스스로 동안이라고 말한 적이 없는데 기자분들이 동안 외모 수식어로 기사를 많이 써주셔서 댓글에 악플이 많이 달리더라”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나는 중국에서 장나라를 봤는데 대단한 인기를 가지고 있더라"며 "그때 무한걸스를 초대해 주셨는데 중국 공연장에 압도돼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장나라는 "7년 만에 예능프로그램 출연이다"며 "많이 안 찾아 주시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사실 나도 할 이야기가 없다"며 "어렸을 때는 개인기를 정말 많이 시켰는데 그게 힘들기보다는 뭘 해도 안 웃긴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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