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다해가 최여진과 손절했다.
14일 밤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연출 박기호/극본 정혜원)43회에서는 오하라(최여진 분)의 시녀 노릇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주세린(이다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가흔(이소연 분)은 '동대문 여신'이라는 이름으로 주세린을 조종했고 이에 오하라와 주세린은 사이가 점점 멀어졌다.
오하라는 고은조의 드레스와 옷을 똑같이 만든 주세린을 찾았다. 주세린은 오하라를 피했지만 오하라는 주세린에게 협박했다. 급기야 주세린은 동대문 여신이 오하라의 시녀 노릇을 그만두지 않으면 계약을 파기하겠다는 말에 “나 이제 네 시녀 안 한다"고 말했다. 이에 오하라는 "너 많이 컸다"고 말했다. 오하라는 "이유라도 좀 알자"고 물었다.
그러자 주세린은 "다신 네 시녀 안 하려고 일부러 그랬다”며 "네가 재벌 딸이면 다냐"고 답했다.
이때 황가흔은 오하준(이상보 분)이 샘플 창고 화제 범인이 오하라라는 사실을 덮어주려고 하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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