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영웅이 연애관을 공개했다.
1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 전노민, 박주미, 성훈, 이가령, 김응수, 전수경, 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이상형, 이성에 대한 '고민뽕담소'를 진행했다. 이상형에 대해 김희재는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이야기할 때 끌린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전수경은 “조금 조심해야 한다"며 "사기칠 때 그럴 수 있는데 어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영웅에게 박주미는 “비행기에서 옆자리의 낯선 이성이 체했다면 스킨십을 할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임영웅은 가능하다며 "인연은 그렇게 만들어 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 같은 경우 결혼 후 생리현상을 터야하냐 말아야 하냐는 질문에는 “나이가 50이 넘고 결혼생활이 20년, 30년 지나가다 보면 익숙함 때문에 환상이 깨지는 것 같다"며 "이런 기본 에티켓만 지키면 오래갈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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