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2PM 출신 우영, 스트레이키즈에 진심어린 조언..."돈없고 배고플 때 있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5 2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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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킹덤' 캡처)
(사진, Mnet '킹덤' 캡처)

[매일안전신문] 2PM 출신 우영이 스트레이키즈에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1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Mnet '킹덤'에서는 스트레이키즈에게 조언하는 우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면식에서 1위를 했던 스트레이 키즈는 다음 무대에 대한 기대감과 부담감에 많은 연구를 하고 있었다.


스트레이키즈의 소속사 JYP소속사 직원들은 화상 회의로 스트레이키즈의 무대에 대해 고민했다. 직원들은 확고하게 스트레이 키즈의 색깔을 입힌 ‘神메뉴’와 프리 데뷔곡 ‘Hellevator’를 매시업 할 것을 추천했지만,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오직 스트레이 키즈만 할 수 있는 무대를 위해 ‘부작용’과 ‘神메뉴’를 선택했다.


(사진, Mnet '킹덤' 캡처)
(사진, Mnet '킹덤' 캡처)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고 있을 때 2PM우영이 등장했다. 우영에게 방찬은 “새로 도전해보는 콘셉트라 그런지 더 고민된다"며 "선배님들의 ‘Heartbeat’와 비슷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우영은 “그때는 돈이 없고 배고프고 여기까지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우영은 “항상 보면 무대에서 내려 놓는 콘셉트가 힘들다"며 " 고민한 다음에 이 상태로 무대에 올라가면 절대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러면 그 위에서 멍한 상태로 하고 내려오는데 그러면 내려와서 내가 뭐했지 싶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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