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박인비 등장, 독도 꽃새우 팔기 돌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5 21: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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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새우를 팔게 된 박인비 (사진, tvN '어쩌다 사장' 캡처)
독도새우를 팔게 된 박인비 (사진, tvN '어쩌다 사장' 캡처)

[매일안전신문] 박인비가 독도 꽃새우를 팔게 됐다.


1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박인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인비는 빈손으로 오지 않고 독도 꽃새우와 전복 등을 가득 들고 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차태현은 "이렇게 많이 가져왔으면 팔아야겠다"고 말했다. 조인성 역시 "독도 새우를 저렴한 가격에 팔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김인비는 "살아있어서 싱싱하다"고 거들었다.


주방에 있는 조인성 (사진, tvN '어쩌다 사장' 캡처)
주방에 있는 조인성 (사진, tvN '어쩌다 사장' 캡처)

박인비는 손질을 할 줄 안다고 했고 조인성은 새우를 손질하기 시작했다. 독도 꽃새우를 맛본 차태현은 맛있다며 "그냥 우리가 다 먹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ㄷ.


이후 세 사람은 새우 4마리, 찐새우 4마리 세트 구성을 5천원에 팔지, 만원에 팔아야 할지 회의를 했다. 결국 독도 꽃새우는 시중에서도 매우 비싸고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9천원에 팔기로 했다.


한편 독도새우는 독도 주변연안에서 서식하고 있는 갑각류 3종을 통틀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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