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준수X정동원, 뮤지컬 '황금별' 열창...'환상의 케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5 2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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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준수와 정동원이 환상의 무대를 꾸몄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김준수, 이장우, 민우혁, 정동하, 테이, 이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김준수와 맞붙게 됐다. '리틀 김준수'라고 불리는 정동원은 "오늘 준비한 노래도 뮤지컬 넘버"라며 "대부님 앞에서 부르다니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정동원은 뮤지컬 '모차르트!'의 넘버인 '황금별'을 열창했고, 91점을 받았다. 민우혁은 "뮤지컬 배우 같다"라며 감탄했다.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이에 김준수는 정동원을 탐내며 "뮤지컬계로 데려가고 싶다"며 "뮤지컬 곡 할 때는 트로트 느낌이 확 없어진다”고 극찬했다.


이어 김준수는 '기다리다'를 선곡해 99점을 받아 정동원을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이후 김준수는 “2년 정도 뒤에 최고의 뮤지컬 제작사와 함께 뮤지컬을 선보일 예정인데 정동원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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