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민종이 비연예인과 썸을 타고 있다고 고백했다.
15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KBS2TV '수미산장'에서는 김민종과 윤다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다훈과 김민종이 등장하자 전진은 두 사람에게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한데 어떻게 친하게 됐냐"고 물었다.
이에 김민종은 "윤다훈과 같이 드라마를 찍은 적이 있는데 윤다훈 인기가 많아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느날 드라마 회식을 하는데 윤다훈이 모두에게 택시비 봉투를 주더라"며 "그때 감동을 받아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다훈은 "제 주변에 사람이 정말 많은데 많은 사람과 민종이 한 명을 바꿀 거냐고 물어보면 난 안 바꾼다"고 말하며 우정을 자랑했다.
모두 김민종이 윤다훈 때문에 결혼 못하는 거 아니냐 하자 윤다훈은 "민종이가 진심으로 장가를 갔으면 좋겠는데 결혼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진실게임을 할 때 하니는 김민종에게 썸타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를 물었다. 그러자 김민종은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하니와 정은지는 "누군지는 몰라도 괜찮으니까 무조건 잘됐으면 한다"라며 응원했다. 이에 김민종은 "지금은 조심스럽게 썸만 타고 있는 상황"며 "양쪽이면 좋을 텐데 상대방도 그런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대는 비연예인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