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화사, 핫플레이스 투어 후 소개팅 문의 끊긴 김광규 위해 나서...헨리 합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6 23:47:59
  • -
  • +
  • 인쇄
핫플레이스로 떠난 김광규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핫플레이스로 떠난 김광규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 화사와 헨리가 김광규를 위해 나섰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화사, 헨리, 김광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앞서 핫플레이스를 방문했던 김광규는 자몽 주스를 젓지도 않고 마셔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김광규는 “저거 나가고 나서 소개팅 문의가 다 없어졌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안타까워하던 화사는 헨리와 함께 김광규를 핫플레이스로 데려가기로 했다. 여기서 김광규는 화사의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들어서자 아파트를 보며 "저 아파트가 6억일 때 샀어야 했는데"라면서 후회했다. 화사가 6억을 잘 못알아 듣자 "유복이 아니라 6억"이라며 "6억 아파트가 지금 20억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광규는 계속 부동산에 관심을 보였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후 헨리가 합류했고 붙임성 좋은 헨리에게 김광규는 "2~3분 만에 기가 다 빨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강남에 있는 방방이를 타러 갔다. 가자마자 의문의 준비운동을 한 뒤 세 사람은 최신식 방방이를 탔다. 헨리는 “요즘 핫한 곳이다”고 말했다.


김광규는 방방이를 신나게 타다가도 "뭐 이런데가 다 있냐"며 힘들어 하면서 밥을 먹으러 가자고 했다. 그러다 클럽 타임에 자신이 좋아하는 '찐이야'가 나오자 다시 방방이를 뛰어 웃음을 자아냈다.


밥을 먹으러 가기 전 헨리는 코코넛을 따서 화사와 김광규에게 줬고 김광규는 사실 입맛에 안맞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