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화사와 헨리가 김광규를 위해 나섰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화사, 헨리, 김광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앞서 핫플레이스를 방문했던 김광규는 자몽 주스를 젓지도 않고 마셔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김광규는 “저거 나가고 나서 소개팅 문의가 다 없어졌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안타까워하던 화사는 헨리와 함께 김광규를 핫플레이스로 데려가기로 했다. 여기서 김광규는 화사의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들어서자 아파트를 보며 "저 아파트가 6억일 때 샀어야 했는데"라면서 후회했다. 화사가 6억을 잘 못알아 듣자 "유복이 아니라 6억"이라며 "6억 아파트가 지금 20억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광규는 계속 부동산에 관심을 보였다.
이후 헨리가 합류했고 붙임성 좋은 헨리에게 김광규는 "2~3분 만에 기가 다 빨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강남에 있는 방방이를 타러 갔다. 가자마자 의문의 준비운동을 한 뒤 세 사람은 최신식 방방이를 탔다. 헨리는 “요즘 핫한 곳이다”고 말했다.
김광규는 방방이를 신나게 타다가도 "뭐 이런데가 다 있냐"며 힘들어 하면서 밥을 먹으러 가자고 했다. 그러다 클럽 타임에 자신이 좋아하는 '찐이야'가 나오자 다시 방방이를 뛰어 웃음을 자아냈다.
밥을 먹으러 가기 전 헨리는 코코넛을 따서 화사와 김광규에게 줬고 김광규는 사실 입맛에 안맞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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