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천상의 외모 차은우, 최애가 아니어서 아쉬워..."더 열심히 하겠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7 22:25:02
  • -
  • +
  • 인쇄
아스트로 차은우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아스트로 차은우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 차은우가 최최차차에 대한 신조어가 아쉽다고 했다.


17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차은우, 문빈, 장예원, 이혜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우는 '핸섬 타이거즈' 때 만남 서장훈을 보며 반가워했다. 차은우는 "서장훈 감독님이 잘 챙겨주셔서 고마웠다"며 "아쉬운 경기에는 나머지 레슨으로 알려주셨다"고 전했다. 이에 서장훈은 "처음에는 기본기 훈련으로 시작했는데 차은우가 진짜 열심히 했다"고 칭찬했다.


아스트로 차은우와 장예원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아스트로 차은우와 장예원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이어 강호동은 아나운서인 장예원과 이혜성에게 두 사람이 만난 적 있냐고 했다. 이에 장예원은 이혜성과 처음 본다며 "근데 아나운서끼리 TV를 보면서 얘기를 많이 한다"며 "S 본부 스타일이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방송사 마다 선호하는 인상이 다르다며 이혜성은 "K 본부는 상견례 프리 패스 상이 많이 들어오고 M 본부는 지적이고 도시적인 느낌이고 S 본부는 아이돌 같은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차은우는 이혜성에게 "상견례 했냐"고 물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아스트로 차은우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아스트로 차은우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이어 이상민은 차은우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상민은 "예전에 배타면서 고생한 프로그램이었다"며 "거기서 김병만은 멸치 털다가 울기도 했는데 차은우는 힘들어도 잘생긴 얼굴은 그대로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차은우는 '최최차차' 신조어에 대해 아쉽다고 했다. 최애는 최애고 차은우는 차은우다'라는 뜻이다.


차은우는 "너무 감사한 말이지만 최애가 따로 있다는 말이잖냐"며 "최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