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종국이 영어공부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18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종국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LA를 자주 찾는 김종국에게 영어 이름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그냥 이니셜을 쓴다고 했다.
이후 멤버들의 영어이름이 등장했다. 특히 이승기는 빈센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들 웃자 이승기는 "3년 째 이해가 안가는데 왜 웃는거냐"고 말했다.
차은우는 자신의 영어 이름이 펠릭스라고 밝혔다. 학원 선생님이 지어줬다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본격적인 영어 공부는 서른부터 시작했다"며 "항상 여행을 어머니와 함께 다녔는데 어머니와 다니다 보면 영어를 몰라 굴욕을 당하거나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게 너무 불안하고 싫었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어머니도 운동을 좋아하신다"며 "여행을 가면 어머니는 골프 연습장에 내려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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