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옥빈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18일 밤 9시 15분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옥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어릴 때부터 주변 사람에게 예쁘다는 소리를 들었을 텐데 어떤 부위를 들어야 기분이 좋냐"고 물었다.
이에 김옥빈은 눈이라며 “눈이 맑다는 얘기를 들으면 배우로서 기분이 좋다”라고 답했다.
이어 서장훈은 김옥빈에게 "액션 연기를 자주 하시는데 힘들었던 액션 장면이 따로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옥빈은 영화 '악녀'를 언급했다.
김옥빈은 "버스에서 매달리는 장면, 차 본네트에 매달리는 장면, 3층 유리창을 뚫고 나가는 장면이 특히 힘들었다"며 "와이어 달고 대역 없이 다 했다"고 말했다.
가족들이 걱정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김옥빈은 "실제로 많이 다쳐서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한다"며 "매일 기도하고 전화로 오늘은 다친 데 없냐고 묻는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옥빈은 "그럴 때 마다 불효하는 것 같기도 한데 액션 연기의 매력은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인 것 같다"고 했다.
한편 김옥빈은 1987년생으로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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