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서예지가 전남친 가스라이팅, 스태프 갑질, 학교폭록 논란에 휩싸였는데도 영화 '내일의 기억'이 '귀멸의 칼날' 극장판과 '서복'을 누르고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내일의 기억'(감독 서유민)은 지난 19일 오전 40.6%를 기록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서예지가 주연으로 출연한 '내일의 기억'은 '덕혜옹주' 등의 각본을 썼던 서유민 감독의 연출 데뷔작으로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서예지 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김강우 분)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서유민 감독은 서예지 논란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과거 진행된 YTN star와의 인터뷰에서 "영화를 하는 게 이렇게 역경이 많을 줄 몰랐다"고 밝힌 바 있다.
내일의 기억'은 오는 21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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