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도꿈결' 박탐희, 양소민 보고 웃는 류진 보고 분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0 21: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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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영과 이야기하는 남편 금상백에 화가난 인영혜 (사진, KBS1TV '속아도꿈결' 캡처)
기유영과 이야기하는 남편 금상백에 화가난 인영혜 (사진, KBS1TV '속아도꿈결' 캡처)

[매일안전신문] 박탐희가 양소민에게 다정한 류진을 보고 분노했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속아도꿈결'(연출 김정규/극본 여명재)에서는 금상백(류진 분)이 기유영(양소민 분)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자 분노한 인영혜(박탐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상백은 기유영을 우연히 만났다. 금상백은 기유영에게 "학교 다닐 때랑 변화가 없다"며 "어떻게 여기서 만나냐"고 말했다. 이 모습을 인영혜가 봤고 인영혜는 금상백에게 나가가 말을 건넸다.


기유영과 이야기하는 남편 금상백에 화가난 인영혜 (사진, KBS1TV '속아도꿈결' 캡처)
기유영과 이야기하는 남편 금상백에 화가난 인영혜 (사진, KBS1TV '속아도꿈결' 캡처)

인영혜는 금상백에게 "당신 여기 어쩐일이냐"고 말했고 금상백은 "회사 외근 나왔다가 잠깐 들렀다"고 말했다. 기유영은 금상백에게 "조만간 밥이나 한끼 하자"며 떠났다. 이에 금상백은 기유영에게 밝게 인사했다.


그러자 인영혜는 "뭐가 그렇게 재밌냐"고 물었다. 이에 금상백은 "그냥 반가워서 밥 한 번 먹자고 한거다"고 말했다. 이에 인영혜는 무슨 사인데 밥을 먹냐"며 "여기는 왜 온거냐"고 말했다.


인영혜는 병원에 재활의학과 의사로 들어온 기유영 때문에 안그래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남편까지 병원 앞에서 기유영과 웃으면서 얘기하는 모습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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