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권현빈이 자신의 졸업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다재다능 연기돌 특집 '이거 완전 사기캐 아냐?'로 꾸며져 오종혁, 렌, 권현빈, 김요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현빈은 흑역사 공개를 걸고 격파에 도전했다. 권현빈의 목표는 15개였다.
권현빈은 격파를 앞두고 "사진 한 번만 보면 안 되냐"라며 불안해했다. 이에 김숙은 11장으로 목표를 바꿨다. 하지만 권현빈은 8개 밖에 깨지 못해 흑역사를 공개해야 했다.
권현빈의 흑역사는 바로 초등학교 졸업사진이었다. 자신의 사진을 본 권현빈은 깜짝 놀라며 "사진 좀 뒤집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권현빈은 남다른 친목을 과시했다. 권현빈은 유승호, 진과 친하다고 말하면서 “셋 다 집을 되게 좋아하고 조용한 편이다"고 말했다. 이에 오종혁은 "궁금한게 있는데 조용하다고 했는데 셋이 있으면 얘기 안하냐"고 물었다. 이에 권현빈은 "모이면 주로 진이 말을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권현빈은 "셋 다 동물도 좋아한다"며 “반려묘를 두 마리 키우는데 형도 두 마리를 키운다”고 밝혔다.
친해진 계기에 대해 권현빈은 "게임을 참 좋아하는 편인데 당시에 게임을 하는 아이돌 모임을 만들어 보자고 해서 저한테도 제안이 온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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