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엄정화, 봄맞이 요가 부터 로제 곤약 떡볶이 레시피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0 23: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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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공개한 엄정화 (사진, tvN '온앤오프' 캡처)
일상을 공개한 엄정화 (사진, tvN '온앤오프' 캡처)

[매일안전신문] 엄정화가 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다양한 시도를 했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엄정화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몸을 맞아 겨울옷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엄정화는 흰색 재킷에 대해 “화려하고 눈에 띄는 옷들은 한 두 번 입으면 계속 입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나한테 필요한 거다"며 "비웃음 안당하려면 패션에 필요한 한가지가 뭘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엄정화는 패셔니스타 꿀팁을 전하며 "베이직한 옷을 트랜드되는 한 아이템 정도로만 믹스하는 게 눈에 확 띄지 않고 오래 입을 수 있고 실패할 확률이 적다”라고 밝혔다.


일상을 공개한 엄정화 (사진, tvN '온앤오프' 캡처)
일상을 공개한 엄정화 (사진, tvN '온앤오프' 캡처)

옷정리를 끝낸 엄정화는 매트를 꺼내고 요가를 하기 시작했다. 요가를 하기 전 엄정화는 향초를 피우며 "이효리가 준 향초다"고 설명했다.


엄정화는 뛰어난 몸매를 가진 가수 답게 수준급 요가 실력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특히 공중부양 등 어려운 동작까지 모두 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어려워하던 물구나무 자세도 10번의 시도 끝에 성공했다.


엄정화는 요가를 시작한 것에 대해 "햇수로 3년 정도 넘은 것 같다"고 말하며 "아쉬탕가 요가를 하는데 60가지 동작을 쭉 이어서 진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엄정화는 "완벽하게는 아직 못하지만 천천히 해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엄정화는 이소라와 함께 골프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일상을 공개한 엄정화 (사진, tvN '온앤오프' 캡처)
일상을 공개한 엄정화 (사진, tvN '온앤오프' 캡처)

또 엄정화는 ‘키토식 로제 떡볶이’ 레시피를 공개했다. 엄정화는 “‘키토식’을 접한 이후 떡볶이를 아예 먹지 않았다”며 떡볶이를 먹게된지 1년만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떡 대신 곤약 떡을 넣어 탄수화물의 함량을 최대한 줄인 ‘키토식’ 스타일로 로제 떡볶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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