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강훈, 여자친구 언급 이제는 No..."너무 당황해서 한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2 00: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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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아역 배우 김강훈이 여자친구 언급은 앞으로 안하겠다고 했다.


지난 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강하늘, 김강훈, 하니, 강영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강훈은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당시 9살 때였는데 슬럼프가 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강훈은 "친구들은 다 놀고 있는데 나만 못 노니까 그땐 촬영하기 싫었다”며 “엄마와 협상했는데 1주일에 최소 3번은 놀게 해주면서 촬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그러면서 김강훈은 "요즘 공부에 빠졌다"며 "사실 공부가 싫었는데 요즘은 공부가 재밌다"고 말했다.


또 김강훈은 좋아하는 요리가 삭힌 홍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강훈은 "어른들은 먹고 죽으려고 하는데 나는 즐기면서 먹는다”며 “엄마 있을 때는 많이 못 먹는데 할머니집에서는 몰래 라면 4개에 밥도 추가해서 먹었다"고 말했다.


여자친구에 대한 언급도 했다. 김강훈은 "여자친구 얘기가 너무 나와 당황해 사실대로 말한 적 있다"며 "앞으로 물어보면 노코멘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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