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22일 훈련소 퇴소 '근황 사진 공개'...남은 사회복무 기간 채울 예정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4-22 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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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22일 훈련소를 퇴소했다.(사진=김호중 공식 팬카페)
김호중이 22일 훈련소를 퇴소했다.(사진=김호중 공식 팬카페)

[매일안전신문] 가수 김호중이 오늘(22일) 훈련소를 퇴소한 가운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호중은 22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3주간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집으로 가고 있다”며 퇴소 소식을 전하고 근황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호중은 짧은 머리에 밝은 미소를 띄우고 있다. 특히 입소 전 팬들에게 한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라는 약속을 지킨 듯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김호중은 이어 “하고 싶은 말도 너무 많다.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집 가서 쉬고 또 글 남기겠다. 사랑한다.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해 8월 서울 지방병무청 신체검사 결과 4급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해 9월 10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고 이달 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이날 퇴소한 김호중은 남은 사회복무기간을 채울 예정이다.


한편, 김호중은 군백기(군대 공백기)로 인해 자신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특별전시회 ‘김호중 미디어아트 전시회’를 준비했다.


특별전시회는 오는 6월 갤러리아포레 더 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해당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모습의 김호중을 여러 형태의 작품들로 만나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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