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엄마와 딸의 사연을 담은 노래를 불렀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DJ로 변신한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DJ가 돼 각가지 사연들을 소개했다. 먼저 정동원 앞에 온 사연이었다.
사연자는 어머니가 요양병원에 계시다면서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을 신청했다.
정동원은 어린나이가 무색하게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다음사연은 장민호에게 온 사연으로 고3 딸을 둔 엄마의 사연이었다. 사연자는 딸이 BTS 팬이라 덕질을 해서 이해가 안가 잔소리를 했는데 최근 자신도 장민호에게 덕질을 하게 됐다며 남진의 '젊은 초원'을 신청했다. 장민호는 최선을 다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김희재에게 온 사연은 50대라 갱년기에 접어든 여성의 사연이었다.
갱년기로 힘들고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났는데 김희재가 큰 힘이 됐다며 돌아가신 엄마의 선물 같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생전 어머니가 좋아하셨던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를 선곡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