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정동원X장민호X김희재, 임영웅 DJ 사연 소개에 따른 선곡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2 22: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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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엄마와 딸의 사연을 담은 노래를 불렀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DJ로 변신한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DJ가 돼 각가지 사연들을 소개했다. 먼저 정동원 앞에 온 사연이었다.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연자는 어머니가 요양병원에 계시다면서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을 신청했다.


정동원은 어린나이가 무색하게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다음사연은 장민호에게 온 사연으로 고3 딸을 둔 엄마의 사연이었다. 사연자는 딸이 BTS 팬이라 덕질을 해서 이해가 안가 잔소리를 했는데 최근 자신도 장민호에게 덕질을 하게 됐다며 남진의 '젊은 초원'을 신청했다. 장민호는 최선을 다해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이후 김희재에게 온 사연은 50대라 갱년기에 접어든 여성의 사연이었다.


갱년기로 힘들고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났는데 김희재가 큰 힘이 됐다며 돌아가신 엄마의 선물 같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생전 어머니가 좋아하셨던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를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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