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황치열과 음문석이 친분을 과시했다.
22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KBS2TV '수미산장'에서는 황치열과 음문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과 음문석은 절친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친해진 계기에 대해 황치열은 "한 5년 전에 제가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댄스팀에 동갑내기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음문석이랑 친했다"며 "너무 일만하고 잘 안노느까 스트레스 풀 겸 나갔다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음문석은 황치열과 잘 맞다며 "둘다 운동 좋아하고 얘기하는 것도 좋아하고 술도 안마신다"고 말했다.
이어 황치열은 “저는 원래 고향에서 기계과를 졸업하고 기술자로 일했다"며 "아버지가 공장을 하고 계셨고 가업을 잇길 원하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향에서는 댄서로 활동했는데 친구가 노래를 하더라"며 "그걸 보고 노래가 하고 싶어서 상경했다”고 밝혔다.
음문석은 “중 3 때 춤이 멋있어서 무작정 상경했다"며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울역에 도착하자마자 전화번호를 가족 빼고 다 지웠다"며 "그러면서 여기서 부터 다시 시작하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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