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진호 매니저 "개그계 팬덤 1위...거의 아이돌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4 23: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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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매니저가 이진호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진호 매니저가 이진호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진호 매니저가 이진호의 인기를 입증했다.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진호와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호의 매니저는 "형과 일한 지 1년 3개월 정도 됐다"며 "매니저 일을 하기 전에 서비스 업종에서 근무해서 자연스럽게 차를 정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냥 좋아서 하는거다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또 이진호의 매니저는 “형에게 필요한 모든 물건들을 구비했다”며 “개인적으로 직접 구매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호 매니저가 이진호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진호 매니저가 이진호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를 본 이진호는 자신도 몰랐다며 매니저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진호 매니저는 이진호 생일을 맞아 지하철 역에 사진을 걸었다는 팬에게 연락을 받고 이동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진호 매니저는 "팬클럽 규모가 크다"며 "회원수가 9천명인데 개그계 팬덤 1위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진짜 빈말이 아니라 개그계의 아이돌이다"며 "사실을 증명하려고 내가 나왔다"고 했다.


이진호와 만난 매니저는 "팬카페 운영자 분 연락을 받았는데 형 생일이라 DMC역에 광고 넣어주셨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진호는 "슈퍼스타들만 받는 것 아니냐"며 "인증샷을 찍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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