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방송인 김민아가 JTBC스튜디오 웹 예능 '왜냐맨 하우스'에서 하차했다.
김민아는 최근 해당 방송에서 수위 높은 개인기를 선보여 시청자들 비판을 받았다.
24일 유튜브 채널 '왜냐맨하우스'에는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제작진은 영상에서 "이런 저런 사건 사고가 많았던 지난 영상 이후,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해서 복귀하려 했지만 다른 일이 터졌다"며 최근 김민아 개인기 논란을 언급했다.
김민아는 지난 3월 20일 올라온 영상에서 영화 '내부자들' 이경영의 19금 폭탄주 장면을 따라 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미성년자 성희롱 발언 이후 9개월여만에 복귀한 콘텐츠에서 다시 비슷한 논란이 불거졌다는 점에서 비난의 대상이 됐다.
제작진은 "영상을 기다려주신 구독자분들께 죄송하다. 관련해 많은 책임을 느끼며 앞으로도 계속되는 반성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이후 장민철과 유키카가 등장한 뒤 "또 둘만 남았다"는 자막을 달아 김민아의 하차를 간접적으로 알렸다.
현재 김민아는 KBS조이 '이십세기 힛트-쏭'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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