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차은우, 근육맨 김종국 도발하더니...'이게 무슨일이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5 19: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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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을 도발하는 차은우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김종국을 도발하는 차은우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 차은우가 김종국과 달리기 대결을 펼쳐 승리했다.


25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종국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정강이 씨름으로 김동현과 대결했다. 이에 이승기는 "운동선수 끼리의 대결이 아닌 가수와 운동선수의 대결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결과는 김종국의 승리였다.


이에 양세형은 “뭐야 이제 종국이 형이 세계 5위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 역시 김종국에게 “이제 저 헬스하겠다"며 "헬스가 최고다"고 말했다.


다리 근육을 과시하는 김종국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다리 근육을 과시하는 김종국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김동현은 패배한 뒤 “왼발로 다시 하자”꼬 말했다. 그러나 3초만에 다시 김동현이 패배했다. 이에 김종국은 하체운동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했다.


결국 이승기는 "우리 뭐라도 이겨보자"며 달리기를 제안했다. 달리기는 차은우와 맞붙게 됐다. 차은우는 "근육맨보단 빠를 것 같다"며 "런닝맨 한 번 이겨보겠다"며 도발했다. 김종국은 몸풀기부터 남다른 다리 근육을 과시해 모두를 긴장케 했다.


막상막하의 대결 속에서 차은우가 한 발자국 차이로 승리했다. 이승기는 "은우사인 볼트였다"며 "단거리는 차은우의 승리다"며 놀랐다. 차은우는 "조절한 거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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