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옥빈, 미모의 세 자매 중 가장 예쁜 사람은..."막내동생 최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5 21: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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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로 유명한 김옥빈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미모로 유명한 김옥빈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옥빈이 미모의 자매들을 언급했다.


25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김옥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빈은 "연기를 배우러 왕복 3시간 거리에 있는 연기 학원에 다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옥빈은 "고향이 전라남도 광양인데 그땐 너무 재밌어서 힘든 줄 몰랐다"며 "한 시간 반 동안 가면서 사람들 보는 재미도 있었고 아마도 그땐 꿈이 있으니까 그 시간마저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주변에서 또 예쁘다고 하니까 부모님도 허락하신 것 같다"고 했고 김옥빈은 "맞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옥빈과 자매들(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김옥빈과 자매들(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김옥빈은 "엄마와 같이 미용실에 가거나 어디를 가면 어른들이 나중에 미스코리아 하겠네, 연예인 하겠네 하길래 어릴 때 부터 연예인이 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자신이 예쁘다고 느낀 적이 언제냐는 질문에는 "유치원 때였다"며 "그땐 머리를 안 땋아주면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울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옆반 친구들이 와서 사탕을 주길래 내가 인기가 많나 싶어서 엄마한테 예쁜 옷 사달라고 했다"고 했다.


또 서장훈은 "세 자매가 미모가 출중하다"며 "어릴 때부터 동네에서 굉장히 유명했을 거 같은데 어땠냐"고 했다. 이에 김옥빈은 "방송에서 계속 막냇동생만 언급하다 보니까 둘째가 서운해하는 거 같더라"며 "둘째 동생에게 사랑한다고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김옥빈은 자매 중 가장 예쁜 사람은 막내라고 말했다.


한편 김옥빈의 막내 동생은 채서진으로 1994년생이다. 27세이며 1987년생인 김옥빈은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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