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선박 구조물 제조공장에서 25일 오전 9시 33분께 60대 근로자가 숨졌다. 남들이 쉬는 일요일에 근무하다 일어난 사망사고라 유족과 이웃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날 사고는 60대 A씨가 구조물 밑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러다 약 30t짜리 철판이 떨어지자 A씨가 철판에 깔려 숨을 거두었다.
이를 본 다른 근로자가 작업 도중 철판이 떨어져 사람이 깔렸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A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크레인으로 철판을 옮기다가 철판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따져보고 있다.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시설물 관리·감독과 작업자 안전규정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