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송중기가 총에 맞은 줄 알았지만 이 모든 것은 계획이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빈센조' 18회에서는 빈센조(송중기 분)와 장한서(곽동연 분)가 아이스링크장에서 총을 겨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빈센조는 어머니 사망 후 장준우(옥택연 분)에게 복수를 하려고 했지만 장한서가 배신하며 이를 실행시키지 못했고 장한서의 총에 맞아 피를 흘렸다.
하지만 곧바로 일어나 빈센조는 총을 겨눠 인터풀에 쐈고 경찰에게 "상부에게 나에게 혐의 입증하기 불가능해서 인터폴 돌아갔다고 전해라"며 "그리고 나서 이 시신들을 처리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말 따르지 않으면 당신들은 이틀 내로 죽는다"고 했다.
이에 장한서는 장준우와 한승혁(조한철 분), 최명희(김여진 분)에게 "마피아고 또 우릴 죽이려고 할거다"며 "아이스링크장에 빈센조가 부하들을 다섯 명이나 숨겨놨더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는 장한서의 거짓말이었다. 알고보니 빈센조와 장한서가 짜 놓은 시나리오였던 것이다.
극적인 반전의 전개로 ‘빈센조’ 18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13.9% 최고 15.6%로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평균 7.7% 최고 8.7%, 전국 기준 평균 6.9% 최고 7.8%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홍차영 대신 죽음으로 복수해 줘서 좋았음”, “우리 센조니까 괜찮다" "하얗고 빨갛고 사는 건 센조가 알아서 할 거다”, “피땀눈물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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