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변정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변정수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업무차 같이 식사를 한 사람이 지난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자발적 검사를 했는데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전했다.
변정수는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에 들어갔고,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사람들도 모두 자가 격리에 돌입했다”며 “다행히 남편과 가족은 모두 음성”이라고 했다.
이어 “(저와) 접촉한 직원들도 촬영 및 회의 당시 마스크 착용을 잘하고 있어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늘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좋은 에너지만 선사하고 싶었는데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다. 열심히 치료해서 더 건강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다.
변정수의 코로나 확진 소식과 함께 과거 손 소독제 판매 이력도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코로나 확산 초기 자신의 쇼핑몰에 손 소독제를 판매하다가 “재난을 마케팅에 활용했다”는 비판을 들었기 때문이다.
변정수는 이 같은 논란을 의식한 듯 27일 인스타그램에 “누군가는 비난하고, 누군가는 위로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빨리 극복하는 일인 것 같다”며 “저와 같은 상황이신 분들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을 올렸다.
변정수는 “우울해 하고 싶지 않기에 더 씩씩하게 매일 일상을 체크하려 한다”며 “앞으로 주변에 더 많이 베풀고 더 잘 챙기겠다. 이제 매일 이렇게 인사하겠다. 오늘도 더 건강하세요”라고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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