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예능 '비디오스타' 브레이브걸스, 대표 용감한형제 이성으로..."남자로서 나쁘지 않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7 2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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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브레이브걸스가 대세임을 입증했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각종 차트를 휩쓴 역주행의 아이콘 브레이브걸스의 민영, 유정, 은지, 유나가 출연, 쁘걸 특집 '1등 주행 길로 운전만 해~ 쁘야호!'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레이브걸스는 '롤린' 역주행 후 많이 바짜져 스케줄이 6~7개씩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정은 "어떤 날은 스케줄이 끝난 뒤 못 자고 바로 숙소에서 씻고 나와서 샵에 가는 경우도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이어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메보좌, 꼬북좌, 왕눈좌, 단발좌 등의 별명에 대해 매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단발좌인 유나는 머리를 기르고 있었지만 단발좌로 떴기 때문에 자를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잘랐다고 말했다.


또한 은지는 눈이 큰 김숙와 눈 크기 대결도 펼쳤다. 눈을 재 본 결과 간발의 차이로 은지가 승리해 왕눈좌의 위엄을 선보였다.


(사진,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은지는 한예슬 닮은꼴이라는 말에 "엄청 예쁘신데 닮았다고 하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보통 겸손하기 마련인데 은지는 수상소감을 말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은지는 '롤린'의 포인트 댄스인 가오리 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스튜디오에서 즉흥적으로 가오리 춤을 대체할 안무를 선보였는데 은지의 새로운 안무를 본 MC들은 기존의 가오리 춤보다 더 청량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사진,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또 유정은 회사의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용감한 형제에 대해 “남자로서 나쁘지 않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정이 꿈꾸는 이상형의 조건들이 용감한 형제의 모습과 딱 들어맞아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연예인으로 치면 누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는 비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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