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유이가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관념을 고백했다.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유이, 옥주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주현은 자기관리 신으로 알려진 가운데 "어차피 아는 맛이다"라는 다이어트 명언에 대해 설명했다.
이때 MC들은 유이도 관리를 하냐고 물었고 유이는 "살이 되게 잘 찌는 체질이다"며 "데뷔 때 '꿀벅지'라는 별명이 컴플렉스였는데 걸 유지하면서 운동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옥주현은 유이의 나이를 물었다. 유이가 34세라고 하자 옥주현은 "이제 점점 더 힘들어 질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옥주현은 "그렇기 때문에 항상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며 "어떤 시기에만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유이의 최근 관심사는 건강한 몸이라고 했다. 건강 만들기의 일환으로 바디프로필에 도전 중이다. 어느덧 바디프로필 마지막 관리 단계에 돌입했다는 유이는 식사 때도 닭가슴살과 고구마, 아몬드를 계량해 먹었다. 김치도 먹지 않는 식단도 있었다.
왜 바디프로필을 찍냐는 질문에 유이는 “한번 무너졌는데 산후우울증이 왔던 언니랑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았다"며 "사실 한 번도 내 몸에 만족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몸매에 대해 유이는 “사람들이 거식증 아니냐고 했던 적도 있고 어느 때는 너무 살찐 거 아니냐는 평가를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중의 시선에 제 몸을 맞춰야한다는 강박감이 컸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유이의 바디프로필 결과 체지방률이 26%에서 18%로 무려 8%p 감소하고 근육량은 늘어났다. 이어 유이는 친언니와 함께 '레그 프레스' 대결을 펼치며쳐 성인 남성 2명을 거뜬히 들어올리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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