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중국 유명한 아나운서였던 장웨이제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28일 밤 9시 방송된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에서는 윤종신, 송은이, 봉태규, 영화감독 변영주, 작가 곽재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사연은 바로 중국 유명 아나운서였던 장웨이제 사건이다.
장웨이제는 1990년대 중국 다롄TV에서 활동하던 아나운서다. 당시 전 충칭시 당서기였던 보시라이와 내연관계로 알려졌다가 1998년 임신 후 실종됐다.
실제로 장웨이제는 2004년에 장기 실종자 명부에 이름이 올랐고, 현재까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와중에 2012년 열린 '인체의 신비전'에 임신부 표본이 장웨이제라는 주장이 나왔다.
임산부 표본의 얼굴 형태가 장웨이제와 닮았고 표본의 임신 상태도 장웨이제와 같은 8개월쯤이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이에 당시 전시 기획자인 독일인 해부학자 군터 폰 하겐스는 "임신부 표본은 아내와 절친했던 중국인 친구"라며 "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시신 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해당 전시회에 나온 임산부 시신이 장웨이제의 것이라는 증거는 현재로서는 없고, 관련자들의 여러 증언은 있어도 물증이 전혀 드러난 게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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