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 학당' 임영웅, 발목 깁스 해 모두의 걱정 사..."날이 좋아서 뛰다가 그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8 23: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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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뽕숭아 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 학당' 캡처)

[매일안전신문] 임영웅이 깁스를 하고 나타났다.


2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 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가 1주년 맞이 특별 대기획 직접 찾아가는 디너쇼 '트롯 뽕서트'를 오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펼쳐지는 '트롯 뽕서트'는 1년 동안 시청자들에게 넘치게 받았던 뜨거운 사랑과 응원, 성원을 고스란히 돌려드리겠다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다.


'트롯 뽕서트'는 찐 팬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지 방방곡곡 트롯맨들이 직접 달려가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심쿵 노래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전국 투어 디너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사진, TV조선 '뽕숭아 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 학당' 캡처)

이가운데 임영웅은 깁스한 다리를 공개하며 "건행 전도사가 다리를 다쳐버렸다"며 "날이 좋아서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다가 다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크게 다친 거아니니 걱정 마시라"며 "회복해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이후 멤버들은 건강을 위한 보양식 먹기 대결을 펼쳤다.


멤버들은 플라잉 요가 수업에 임했다. 플라잉 요가 강사는 "플라잉 요가는 전신 근력, 코어 강화에 좋다. 또 거꾸로 매달리는 자세가 많아 피부 리프팅에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사진, TV조선 '뽕숭아 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 학당' 캡처)

여기서 김희재는 플라잉 실력을 뽐낸 눈길을 끌었다. 플라잉 요가 수업이 끝난 뒤 강사는 장민호와 영탁을 우수 학생으로 선정했다. 다쳐서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사진을 열심히 찍은 임영웅 또한 베스트 포토상을 받아 봄철 임금님 수라상을 즐겼다.


한편 '뽕숭아 학당'은 지난해 5월 첫방송 했으며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 F4'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 국민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간다는 기획으로 만들어진 본격 성장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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