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일일 알바생으로 조보아 등장...차태현과 반찬 만들기 나서 '영화 보는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9 21: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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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알바생으로 등장한 조보아 (사진, tvN '어쩌다 사장' 캡처)
일일 알바생으로 등장한 조보아 (사진, tvN '어쩌다 사장' 캡처)

[매일안전신문] 조보아가 일일 알바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조보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 알바생으로 '황금손'으로 유명한 조보아가 등장했다. 조보아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특유의 아르바이트 능력을 선보인 바 있다.


본격적인 영업 전 차태현은 조보아에 "우리는 다 적어야 한다"며 "원래는 사장님이 메뉴판을 다 적어주고 가셨다"고 설명했다.


조보아가 만든 백반 (사진, tvN '어쩌다 사장' 캡처)
조보아가 만든 백반 (사진, tvN '어쩌다 사장' 캡처)

첫 손님이 등장하고 조보아는 '황금손' 답게 일을 척척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눈이 많이 쌓이자 조보아는 슈퍼 앞 눈길을 쓸었다.


이때 조인성은 "장갑 끼고 하라"며 무심하게 장갑을 건넸다. 조보아는 "염화칼슘 뿌리면 강아지들이 발바닥에 화상을 입더라"며 가게에 있는 강아지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인성은 "보아가 오자마자 고생을 하겠다"며 격려했다.


이어 차태현은 냉장고에 있는 반찬을 만들기로 했다. 차태현은 조보아에게 백반처럼 식단을 구성해 달라고 했다.


조보아는 먹음직스럽게 접시에 반찬을 담아 밑반찬 7종 백반 정식을 만들어냈다.


한편 조보아는 1991년생으로 올해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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