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성유리, 백종원 애호박채전·전복 젓갈·파스타 폭풍 먹방..."너무 맛있는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9 22: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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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매일안전신문] 성유리가 백종원 음식에 감탄했다.


29일 밤 9시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성유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에게 모두가 "혹시 추억의 음식이 있냐"며 핑클빵을 언급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빵을 먹으려고 산 게 아니라 스티커를 모으려고 산 거였다"라고 말했다.


성유리는 "고등학생때 데뷔했다"며 "17살이었다"고 말했다. 인기가 많았냐는 질문에 성유리는 "조금"이라고 너르세릴 떨었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양세형은 "누나처럼 예쁘면 동네에서 별명이 있었을 것이다"며 " 강동구의 누구라더라"라고 말했고, 백종원은 "그땐 대상이 없었을 수도 있다"며 "어디의 성유리, 어디의 백종원처럼"이라고 말했다.


성유리는 소울 푸드로 애호박채전을 언급하며 "예전 '힐링캠프' 나오셨을 때 애호박을 채 썰어서 건새우를 듬뿍 넣어서 음식을 선보여 주셨었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집에서 자주 해 먹는 요리다"라고 말했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애호박채전을 맛본 성유리는 "그땐 게스트 분들이 많아서 많이 못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복을 활용해 백종원은 전복 젓갈을 요리했다. 성유리는 이에도 감탄하며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전복 크림 파스타도 성유리는 극찬했다. 성유리는 "느끼할 줄 알았는데 안 느끼하고 너무 고소하다"고 말했다.


이후에는 전복 쇼핑 라이브가 시작됐다. 성유리는 핑클 'NOW', '영원한 사랑'으로 특별한 공연을 선보여 전복판매에 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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