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고은아가 솔직한 모습을 선보였다.
2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남의 새끼로 등장한 고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잠옷 차림으로 등장했다. 언니네 집에서 뒹굴거리던 고은아는 결국 자신의 집으로 쫓겨났다.
고은아는 “이사하고 한 달 동안 그 집에서 3일 정도 잤다"며 "큰 집으로 이사 가면 좋아야 하는데 적적하고 무섭고 무섭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라도 있으면 같이 맛있는 거 해먹고 좋으니까 집에 있을 텐데 혼자다"라고 했다.
고은아는 "원래 내가 짐이 꽉 차 있는 원룸에 살다가 넓은 집으로 옮기니까 적응이 안된다"고 했다.
이어 고은아는 아침 부터 혼자 맥주를 마시더리 물티슈로 세수를 했다. 그러다 고은아는 보쌈을 삶아 친구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친구들에게 고은아는 "아직 내집이 아닌 것 같다"며 "넓은 집이 휑해 침대 대신 작은 방에서 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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