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송중기와 전여빈이 키스했다.
2일 밤 방송된 tvN '빈센조'에서는 홍차영(전여빈 분)과 빈센조(송중기 분)가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한석(옥택연 분)은 빈센조에게 총을 쐈지만 홍차영이 대신 맞고 말았다. 이에 장한서(곽동연 분)는"넌 진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며 "제발 그만 좀 해라"고 분노했다.
결국 장한석은 장한서에게 총을 쐈고 장한서가 쓰러졌다. 빈센조에게 장한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람 노릇을 했다"며 "고맙다"고 말한 뒤 사망했다.
이후 빈센조는 안기석(임철수 분)에게 파일을 넘기며 "정의를 많이 부린다고 정의가 되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그리고 빈센조는 한승혁(조한철 분)에게 "최명희(김여진 분)를 풀어주면 살려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한석을 배신한 한승혁은 법원으로 향하다 장한석이 보낸 사람들에 의해 사망했다.
또 빈센조는 최명희에게 스프링쿨러를 통해 기름이 쏟아지자 라이터를 던져 사망케 했다.
빈센조는 장한석에게 총을 쐈고 "속죄의 창은 5분마다 5mm씩 네 가슴을 파고들거다"며 "몸이 가벼울 정도로 피가 빠지게 될 거고 상상 이상의 고통을 느끼게 될 거다"고 말했다.
이에 장한석은 전 재산을 다 주겠다며 팔이나 다리를 자른 뒤 살려달라고 했다. 하지만 "동생 만나면 사과하하"며 떠났다. 결국 정한석은 사망했다.
홍차영은 빈센조가 보낸 엽서와 전시회 티켓을 받았고 그곳에서 두 사람은 재회했다.
빈센조는 "싸우다 지친 사람이 피하는 곳, 사랑하는 사람을 숨겨 놓는 곳, 그리고 힐링"이라며 "변호사님 방도 따로 마련해뒀다"고 했다. 홍차영은 "빨리 일 끝나고 가겠다"며 두 사람은 키스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