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청이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3'에서는 김밥을 싸서 먹는 김영란, 김청, 박원숙, 혜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혜은이는 갑자기 김밥 만들기에 도전했다. 공식 '똥손'인 혜은이는 힘겹게 김밥을 쌌다. 김청의 도움으로 김밥을 겨우 쌌지만 칼로 썰자 옆두기가 모두 터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네 사람은 김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박원숙은 먹다가 “김청이가 제일 안 됐다"고 언급했다. 이에 박원숙은 "너희들은 아기 낳고 살아나봤지 김청은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김청은 "결혼이 3일 만에 끝났다"고 언급했다. 김청은 “난 몸만 나왔다"며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패물 그대로 두고 팬티만 입고 나왔다”고 말했다.
김영란은 “너 커다란 다이아반지 받았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다. 이에 김청은 “그거 다 두고 나왔다"며 "사람들이 돈 보고 결혼한 줄 아는데 사실 내가 돈 더 많이 썼는데 그게 억울하다"며 "돈보고 결혼한 애들은 위자료도 챙기잖냐"고 했다.
한편 김청은 신혼여행에서 파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청은 1998년 1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했으나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가자마자 파경을 맞았다.
이에 김청은 사랑하는 사람이 원래 있었지만 싱글맘 밑에서 자랐다는 이유로 상대방 부모님이 계속 무시했다고 했다. 결국 김청은 사랑하는 사람을 잊기 위해 급하게 12살 연상남과 결혼을 했다고 했다.
과거 KBS '승승장구'에 출연한 김청은 "당시 섣부른 결혼을 했다"며 "그 사람은 날 재우지도 않고 노느라 바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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