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밥심' 안젤리나, 러시아 여신 먹방으로 단숨에 유명인사 된 사연...'나이+직업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3 21: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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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강호동 밥심' 캡처)
(사진, SBS Plus '강호동 밥심' 캡처)

[매일안전신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미모 하나로 유명해진 사연을 전했다.


3일 밤 9시 방송된 SBS Plus '강호동 밥심'에서는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4인 안젤리나, 마리아, 럭키, 데이브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젤리나는 자신이 유명해진 이유가 순두부찌개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처음 한국에 관심이 생겨 우연히 한식당을 방문해 순두부찌개를 먹은 사진이 한국에 화제가 됐다는 것이다.


(사진, SBS Plus '강호동 밥심' 캡처)
(사진, SBS Plus '강호동 밥심' 캡처)

안젤리나는 "뉴스에 나올 정도로 당시 화제였다"며 "한국을 사랑하는 러시아 여신이 맛있게 한식을 먹는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부끄러워 했다.


이어 안젤리나는 "2015년 연극을 보다가 브레이크 타임에 러시아 한식당에서 먹었는데 처음 먹는 맛이었다"고 했다.


실제로 안젤리나는 SNS를 통해 한국 문화와 K-POP, 그리고 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미모의 외국인 여자라고 알려지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안젤리나는 여신으로 유명하지만 정작 본인은 러시아에서 평범하다고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안젤리나는 1996년생으로 25세이며 가수, 모델, 방송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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